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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호스텔 이용후기

Rue Rothschild, 28-30, Paquis, 1202 제네바, 스위스

제네바 호텔 109개 중 #83

투숙객 추천

이용 후기 평점

호스텔 후기 60개 기준

8.0

점수 분석

  • 청결도

    8.4

  • 편안함

    8.1

  • 위치

    9.0

  • 시설

    8.2

  • 직원 친절도

    8.6

  • 가성비

    8.1

  • 무료 Wi-Fi

    8.2

100% 검증된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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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1 ~ 25

  • 후기 작성일: 2024년 12월 4일

    7.0
    좋음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실내에서 가방 싸고, 전화 통화해서 시끄러웠다.

    방 크기는 인원 수에 비해 적당하다. 청결하다.

    2024년 12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10월 18일

    7.0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추천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위치가 역에서 트램타고 세 정거장 거리에 있었고 레만호수는 무척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작원들이 무척 친절하고 시설도 좋았음. 조식은 생각보다 괜찮았음

    2024년 10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10월 14일

    9.0
    믿고 머무는 스위스 공식유스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물 끓이는 포트가 있으면 좋겠다? 인터넷 속도가 좀 ㅠㅠ

    스위스 공식유스 믿고 숙박하죠. 키가 있어야 출입할 수 있는 보안시설 좋았고 라커, 화장실 모두 룸키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식사도 굳.

    2024년 10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9월 16일

    8.0
    매우 좋음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호스텔이다 보니 늦게 투숙객 많아 새벽까지 좀 시끄럽고 주말은 젊은이들이 늦게까지 놀더라구요.

    일단 제네바역에서 가까워요. 그리고 조식 진짜 맛있고 종류도 많고 최고입니다. 스위스 물가를 생각하면 호텔 투숙하고 아침 먹을수 있는건 진짜 가성비 짱입니다. 특히,저는 2일을 묵었더니 이벤트인지 모르겠지만 제네바를 10회 free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티켓도 받았습니다. 기본 버스 1시간 이용이 3프랑인걸 생각하면 앞으로도 제네바에 가게되면 머물 생각이고 주변분들께도 적극추천하고 싶습니다.

    2024년 9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9월 13일

    9.0
    최고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남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제네바 중앙역과 약간거리가 있기는 했지만 걸을만 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청결하고, 시설이 좋았습니다.

    2024년 9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7월 23일

    9.0
    최고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제가 먼저 도착했는데 저를 2층 침대를 줬어요

    꽤 괜찮게 나왔습니다

    2024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5월 22일

    8.0
    친절하고, 위치도 좋고, 가성비 좋은 곳임.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조식당을 평소에 휴게실로 사용하지 못해서 좀 아쉬웠음. 조식당은 오전에 조식당, 평소에는 레스토랑임.

    직원들이 친절하고, 남녀 화장실이나 샤워실이 구분되어 있어 좋음. 레만호수랑 가까워 공원이랑 강가산책하기도 좋음. 기차역에서도 짐이 있다면 트램타고 2정거장만 오면되어 위치도 좋은 편임.

    2024년 5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2월 18일

    8.0
    매우 좋음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남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침대 커텐이 없어 사생활 보호 안됨. 침대 위치를 직접 또는 선착순으로 정할 수 없음. 3시 되자마자 체크인했는데 2층받음. 침구류 커버 직접 씌워야함. 수건 유료임.

    친절한 직원. 조식이 상당히 잘나옴. 다녀본 호스텔 중 최고수준. 제네바 물가라 말이안되는 호스텔 가격이지만, 그래도 제네바라 그렇다고 이해함. 짐을 미리 맡길 수 있음. 자리마다 콘센트있음.

    2024년 2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3년 8월 9일

    7.0
    머리 조심
    • 휴가 여행
    • 어린이 동반 가족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1층 침대 높이가 낮아서 머리를 부딪힘.

    교통 편리

    2023년 8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3년 6월 8일

    8.0
    호스텔 의 조은점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출입시마다 카드지참 번거롭긴 하더군요.

    물가 비싼 스위스 에서 가성비는 좋다고 봐야겠지요. 조은 위치. 직원들 친절합니다

    2023년 6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3년 6월 7일

    8.0
    매우 좋음
    • 휴가 여행
    • 커플
    • 6베드 혼성 도미토리룸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체크아웃 후에 유료짐보관료 침대에 커텐이 있었으면좋겠음

    깔끔하고 짐보관 칸이 엄청큼 샤워실,화장실, 짐보관하는곳이 다 밖에 있어 시끄럽지않아좋음 체크아웃후에도 화장실 이용가능 조식 고정형드라이기 꽤 편했음

    2023년 5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3년 3월 21일

    8.0
    단기로 있기에 적합한 호스텔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남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6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대규모 인원을 수용하는 호스텔 치고 목욕 시설이 빈약함. 두 칸 밖에 없으며 그나마도 물이 줄줄 새 바닥이 금방 더러워짐. 짧게 1~2일 정도만 있다가 나가면 버틸만 하지만 3일 이상 체류한다면 목욕 시설의 단점이 체감됨. 콘센트가 한국과 다른 곳이 있으니 어댑터를 준비하는 것이 좋음.

    아침이 매우 맛있고 중앙역과의 거리가 적당함(도보 15분). 주변에 식당이나 매장이 많음. 관광지는 구시가지보다는 유엔 지역쪽이 더 가까움.

    2023년 3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3년 2월 5일

    8.0
    매우 좋음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샤워실에 호스가 없다. 그래서 샤워할때 하체 씻기가 힘들다.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어야 물이 나와서 그건 좀 많이 불편했다.

    직원이 엄청 친절하다. 내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친절하다. 체계적 시스템. 짐 보관함 시간도 넉넉하고, 조식도 맛있고, 체크인, 체크아웃도 쉽다.

    2023년 2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2년 12월 30일

    8.0
    매우 좋음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문들이 철로 되어있는데 아무리 조심하려해도 여닫을 때 소리가 굉장히 크게 나서 신경쓰이는 분들은 잠자기 좀 힘들지도 몰라요 ㅎㅎ

    조식이 진짜 맛있어요! 수건은 2프랑 내고 빌릴 수 있고, 디포짓만 내면 어댑터나 헤어드라이기도 공짜로 빌릴 수 았습니다. 위치도 나쁘지 않고, 조식이 6시 30분부터 시작이라서 이르게 여행을 시작하기도 좋아요. 사물함이 밖에 있고 방에 들어가는 키를 이용해서 사물함을 여닫을 수 있는디 크기가 매우 넉넉합니다.

    2022년 12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2년 12월 8일

    9.0
    최고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침대에 커튼이 있으면 좋겠다

    개인 락커가 밖에 있어서 이용 편리

    2022년 12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2년 10월 21일

    7.0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이 이용 후기는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아 공개되지 않습니다.

  • 후기 작성일: 2022년 10월 14일

    8.0
    매우 좋음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남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필요이상으로 물절약을 하는것같습니다 샤워기가 고정식인데 버튼을 누르면 2~3초정도 물이 나오고 끊깁니다 샤워를하려면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조식이 맛있었고 식당 로비 인터넷룸등 공용공간이 상당히 컸습니다

    2022년 10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2년 9월 12일

    9.0
    저렴하고 쾌적한 호스텔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저렴한 가격에 아침식사까지 제공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식당이 넓고 최적했어요. 위치는 역이랑은 멀었지만 근처에 공원이 있고 호수와 가까워서 좋았어요. 역도 걸어서 10분내로 갈 수 있는 거리에요. 숙소가 굉장히 큰 편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는데 리셉션에 한 분만 계셔서 체크인 할 때 줄 서서 기다린 시간이 좀 있어요. 숙소는 쾌적하고 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방이나 공용 욕실에 들어갈 때 카드키를 사용해야해서 보안이 잘 된다는 느낌을 줘요. 가방을 보관할 수 있는 커다란 락커도 맘에 들었어요. 복도에 있고 카드키로 열 수 있어요. 안내해주시는 분이나 이용객들은 모두 친절하고 좋았어요. 무료 교통패스를 받으려면 웹체크인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해요. 버스나 트램을 탈 계획이 있다면 신청하세요! 버스비가 시간당 5000원 정도니까요..

    2022년 8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2년 8월 29일

    7.0
    좋음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여성전용 도미토리에 남자가 들어와있었다. (그 남자는 다른 사람이 배정받은 침대에서 코를골고 자고, 담배를 피고, 리셉션에 사람이 없어서 와이파이 비번을 안받았다고 말하며 나에게 와이파이 비번을 알려달라했다. 같은 방을 쓰는 친구에게 충전기를 빌려달라했으나 거절했다. 그는 자다가 일어나서 침을 뱉고 남의 음식을 훔쳐먹었다) - 와이파이 비번은 체크인시 카드키와 같이 준다- - 결과적으로 그 남자는 체크인을 안했으니 와이파이 비번이 없었던것이고 나에게 거짓말을 한것 처음엔 여성전용방이었는데 남자가 있어서 좀 헷갈렸다. 모르는 사람들이 한 방에 모이는 곳이라 처음에는 그 남자가 다른 투숙객의 일행이라 생각했고 단순히 체크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착오가 있는듯 해서 리셉션에 얘기했더니 스텝이 그 남자 방을 다시 배정해준다고 했으나, 남자가 리셉션에 오지 않았다. 그 날 그 방에 묵었던 친구들과 추측해보건데.. 그는 거지였던것 같고 호스텔이 혼잡한 시간에 호스텔로 몰래 들어온것 같았다. 남자는 사라졌고, 리셉션에 컴플레인을 했다 호스텔스텝은 그가 머물렀던 자리를 정리해주었으나 나는 처음 호스텔이라는 곳에 숙박한 날이라 굉장히 놀랐다. 호스텔에서 보안에 더 신경써야 할거 같다. 그리고 혹시라도 여성전용도미토리를 예약했는데 방에 남자가 있으면 당장 리셉션으로 달려가서 조치를 요구해야한다. 그리고 누군가 카드키로 문을 스스로 여는게 아니라 노크를 한다면 절대 문을 열어주지 않기를 바란다. 그 거지일 수 있다. (카드키를 방에 두고 나온경우, 리셉션에 요청하면 방에 다시 들어갈수 있도록 도와주므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카드키로 문을 열 것이다)

    침구깨끗했고 엘리베이터 있음 조식구성괜찮음 스탭 수가 적지만 친절함. 체크인 전 짐 맡길수있음 카드키로 방, 공용화장실, 욕실 접근가능. 카드키로 잠글수 있는 개인사물함있는데 매우커서 29인치 캐리어도 들어감

    2022년 8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2년 8월 10일

    9.0
    좋아요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공용주방을 이용했는데 환기가 안되서 더워요. 청소가 불결. 2층 침대를 썼는데 콘센트가 헐거워서 쓰지를 못했어요.

    위치 좋아요! 친절해요 복도에 개인락커있어서 편리해요

    2022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2년 8월 7일

    7.0
    제네바호스텔 킹성비 인정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남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 카페테리아는 24시간 개방이지만 취사는 불가능하고 only 전자레인지밖에 없음 (포트기가 없으므로 컵라면 취사 불가능) - 8월에 방문하였는데...건물 전체가 너무 심각하게 더웠음. 카페테리아도 후덥지근해서 조금이라도 뜨거운 음식을 먹기가 벅찰정도 였으며, 문제는 숙소 내부에 에어컨이 없고(바란건 아니지만) 정말 더워서 자다가 중간에 깰 정도임 - 역에서 그리 멀지도 않지만 가깝지도 않음

    - 남성 6인실 도미토리인데 이 가격 (45프랑)이면 킹성비 인정 - 카페테리아가 굉장히 넓고 조식 준수하게 나옴 (과일로 사과와 오렌지가 나오며 커피 무제한) - 시설이 전반적으로 좋고 건물이 크고 넓음 - 공용 샤워실, 화장실이 부족하지 않고 청결하고 쾌적함 - 개인 러기지를 넣을 수 있는 사물함이 룸 밖에 있는데 꽤 크고 많은 양을 수납할 수 있음 -

    2022년 8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2년 7월 7일

    7.0
    맛있는 조식, 가성비 좋은 숙소
    • 휴가 여행
    • 친구끼리 여행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에어컨이 없다. (저녁에 비와서 굉장히 습했는데 더워서 잘수가없었음. 문 열면 모기들어오고, 문 닫으면 덥고 총체적난국. 거의 밤 꼴딱샘. 하루 잠깐 머물고 가는거라 그냥 버팀.) -유스호스텔느낌? 학생들이 많아서 시끄러움ㅋ..(같은방에는 학생들 없었는데 문을 뚫고 들어오는 우당탕탕소리들.)

    -6인 호스텔, 침대가 푹푹 꺼지지 않음 -조식이 매우 맛있음. -숙소에서 기차역이 가까움(도보10~15분) -숙소에서 도보 5분거리에 호수가 있어서 산책하기 좋음 -방, 화장실(겸 욕실) 등 어디든 들어갈 때 다 키가 필요해서 안전하다 느낌. -캐리어 넣는 락커가 굉장히 커서 맘에 든다.

    2022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2월 9일

    10
    강력 추천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여성 전용 도미토리룸 내 싱글침대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공항에서 7분 기차로 도착해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 그날 당일로 여행시작. 친절한 직원분들과 조식은 대박 좋았고 룸과 화장실 공동욕실 청결하여 늘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처에 베트남 상점에서 신라면과 김치 계란을 구입할 수 있어서 저녁은 공동주방에서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조식은 치즈 여러종류와 요기트 및 커피 빵 여러종류 사과 오랜지 ...풍성한 식탁.

    2025년 2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5월 1일

    10
    강력 추천
    • 휴가 여행
    • 어린이 동반 가족
    • 콰드러플룸 - 전용 화장실
    • 1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없습니다 생각보다 깨끗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조금 시끄러웠습니다

    정말로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2024년 5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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