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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벨그라비아 이용후기 4성급

64-66 Ebury Street, 웨스트민스터 자치구, 런던, SW1W 9QD, 영국

런던 1,048개 비앤비#363

투숙객 추천

이용 후기 평점

호텔 후기 2개 기준

7.8

점수 분석

  • 청결도

    8.0

  • 편안함

    8.1

  • 위치

    9.5

  • 시설

    7.5

  • 직원 친절도

    9.0

  • 가성비

    7.7

  • 무료 Wi-Fi

    8.4

100% 검증된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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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1 ~ 2

  • 후기 작성일: 2024년 1월 18일

    7.0
    직원이 더 친절해야됨.
    • 휴가 여행
    • 어린이 동반 가족
    • 스탠다드 스튜디오
    • 5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둘째날 외출 후 돌아왔는데 청소가 안되어 있었음. 타월교체, 쓰레기 비우기, 아침에 조식 먹을때 사용한 식기류 설거지, 내일 아침 조식 준비, 물, 침구정리 등 아무것도 되어있지 않았음.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다만 이런일이 있으니 내일 조식과 물이라도 달라고 하니, 청소하는 직원이 퇴근했다고 함. 어쩌라고??? 그럼 물이라도 달라고하니 물도 없다며 내일 더 주겠다고 하며 오히려 나한테 화를 냄. 근데 다음날 심지어 물 1병 달랑 넣어놈. 그리고 5박 중 마지막날은 물 한병도 안넣어놈. 이정도면 일부러 그런거라고 생각됨. 체크아웃하는 날 새벽 4시에 해야되서 전날 방법을 문의했더니 친절한 무함마드는 시간 상관없으니 벨 누르고 키 반납하면 된다고 친절히 말해줌. 다음날 새벽 4시에 벨누르니 그 청소 사건 직원이 화내면서 어이없다는 듯 방에 키놓고 가라며 화냄. 진짜 개빡침. 끝까지 기분 망치게함. 키크고 덩치크고 목소리 낮게 까는 흑인 남자 진짜 별로임. 살면서 이렇게 길게 후기 남기는거 처음임.

    위치가 빅토리아역 근처라 너무 좋았음. 사진보다 훨신 넓고 쾌적하고, 침구도 편안했음. 무하마드는 세계 최강 친절하신 분이었음. 조식을 전날 미리 방 냉장고에 준비해줌.

    2024년 1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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