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호에 총 4박
장점 : 3월말 숙박이라서 그런지 조식포함 1박에 530k
한화로 4.7-8만원정도.
직원들 엄청 친절함.
매트리스 짱짱함.
수영장이랑 논뷰 이쁨. 수영은 안 해봄.
조식도 채소랑 과일위주라 좋음. 주문도 하나 할 수 있는데 주문 음식은 그닥.
로비층 (g) 바로 위가 1층인데 거기에
논뷰방은 3개 있다고 함. 근데 인기가 많아서 장기투숙객들이 그 방에 오래 있는듯.
신기하게 혼자 온 남자 숙박객들이 좀 많았었음
다른 숙소는 보통 커플이 많은데..
물은 복도에 정수기 있어서 받아 먹으면 됨.
방 불을 다 켜면 밝아서 컴퓨터나 핸드폰 오래 봐도
눈이 안 아픔!!!
단점 : 4박 마지막날에 화장실에서 바퀴벌레 한 마리 봄
샤워실 하수구?쪽에서 올라온듯.
복도 벽에서도 작은 바퀴벌레 한 마리 봄.
우기라 더더욱 어쩔 수 없는걸수도..
샤워 하고 나면 좀 빳빳한(뻑뻑한?) 느낌?
위치가 중심가에서 좀 멀긴 함.
고젝이나 그랩 바이크 타면 시간에 따라
9300-18000루피정도.
재방문 의사 있음!!”
“리조트 끝이라서...이동하지 않고 쉼을 원하면 추천합니다. 력셔리하지 않고 에어비앤비 정도로 생각하믄 될 것 같아요,굉장히 친절하고 편안하게 녜삐데이를 보내어 저는 만족합니다. 업그레이드?받아서 발코니에서 쉬어서 전 좋았습니다.일몰 일출을 못 봐서 아쉽지만 콩 박혀서 쉬고 싶다.심심해도 된다믄 추천이요”
“젝원들 친절하고 좋음
개인 온천 자쿠지는 좋지만 물이 미지근... 다른곳도 마찬가지일 듯
물을 빼면서 체우면 그나마 온도 유지할수 있음
아침식사는 별로였고 그냥 다른곳에서 사먹음
이 지역에 파리가 많은건 어쩔수 없는듯 밖에서 음식을 잘대 못먹을 정도로 많음 저녁때 모두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