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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카이 비앤비 실제 이용객에 의한 검증된 후기

최근 이용 후기

  • “분위기가 좋아요”

  • YOMOGI GUESTHOUSE 후기 평점: 10

    “1박만 한게 아쉬울정도였고 주변풍경과 안락함이 너무 좋았다. 매우 친절했고 친척집에 놀러온 기분. 그리고 너무 깨끗하고 편했다.”

  • 熱海温泉 実の別荘 후기 평점: 10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호탕하시고 기분좋게 접객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람 없는 시간에 온천도 더 즐길수 있게 배려해주시고, 기분좋은 곳이라 하루 더 있고 싶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가고싶어요.”

  • “식사는 자체 해결해야하고 숙소는 좋았읍니다”

  • “식사가 맛있었고 전통가옥 및 식사를 체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체크인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잘맞아주셔 감사했어요. 또 다른계절에 재방문 해보고 싶네요”

  • “1.후지노미야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도 안되는 것 같아요 접근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2.방과 다른 공용공간 모두 매우 깨끗했고 편안하게 자기 좋았습니다 3. 호스트인 다이스케상은 정말 친절했고 마스코트 다루마쨩은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 시즈오카에서 크게 생각없이 방문했던.도시인데 .. 4번이나 일본을 방문했던 저에게도 후지노미야는 너무 인상깊었던 도시였습니다 특히나 너무나 상냥한 사람들 .. 감동받고 좋은 기억 가지고 떠납니다 감사했습니다. 일본식 다다미방에 로망이 있으신분들에게 강력추천드립니다”

  • “호스텔 블루 도어는 머무르기에 편하고 즐거웠던 게스트하우스였습니다. "JR/메이테츠/킨테츠 나고야 역"에서 약 1.6km의 거리였고 숙소까지 도보로 걸어오는데 신호등이 많아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나고야 시영 지하철 을 이용하면 "다이코도리" 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체크인/시설/침구류 등> 게스트하우스의 직원들은 오전부터 오후 5시 경까지 사무실 공간에서 일하셨고 그 이후에는 퇴근하는 시스템이라서 오후 5시 이후로는 전송되는 메일을 통해 유의사항을 확인한 후 셀프 체크인을 하면 됩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고 공용공간에서 편히 머무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당신이 일본어를 할 수 있다면 아마도 간단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혼성 도미토리 침대 4개가 있는 2층의 방을 배정받았으며 위층 침대를 이용했습니다. 우선 베개가 매우 편했고 이불도 따뜻해서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매트리스도 균형이 잘 유지되고 있었고 침대를 오르고 내릴 때 계단이 안전하게 잘 설치돠어 있어서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매트리스 주변 개인 물품을 둘 수 있는 공간에 머리카락이 제법 많았고 모기가 있어서 그 점은 조금 불편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미토리는 복불복으로 누구와 함께 자게 될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코곯이라든지 하는 문제는 정말 복불복입니다. 첫날에는 편히 수면할 수 있었고 둘째날에는 정말 잠을 자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도미토리인만큼 감내해야 할 부분입니다. 각 층마다 화장실이 있었고, 1층 공용공간에도 화장실 한 개와 샤워룸 두 개가 있습니다. 샤워룸 한 곳은 욕조도 있어서 아마도 겨울에 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게 된다면 따뜻한 물로 목욕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장실, 샤워룸 모두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주방이 있어서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원들이 요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조미료나 조리 도구를 잘 관리해 주셨어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탁도 좋았고 커피와 녹차 등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코너도 잘 유지되어 있습니다. <기타> 게스트하우스 옥상에 올라가서 해가 저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흡연도 그 공간에서 할 수 있도록 재떨이가 잘 준비되어 있었고요. 손님 한 명당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사물함도 제공하고 있고 체크인을 하기 전과 체크아웃을 한 후 12시간까지 숙소에 가방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용에 관해서 궁금한 점들은 직원들에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고, 직원이 없는 시간에도 게스트하우스 여기저기에 친절한 설명이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공용공간에서 인도에서 온 게스트와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게스트하우스 근처에 방문하기 좋은 식당, 카페들이 있어서 잘 이용했습니다. 멀지 않은 거리에 한국 식당, 베트남 식당, 한국 슈퍼마켓 '나리타'도 있었고요. 조금 큰 대형 슈퍼마켓도 도보로 약 5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로손 편의점도 바로 근처에 있어서 심야시간에 배가 고프다면 방문할 수 있습니다. 나고야는 여행객들보다 출장이나 일 하러 오는 방문자들이 많은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체인 호텔들이 나고야 역 주변에 밀집되어 있고 가격도 조금 비싼 펀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이 블루 도어 게스트하우스가 있어서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일본의 다른 지역에서 이 후기를 쓰고 있지만 다시 나고야에 돌아올 것이고 그렇다면 이 숙소에 다시 머무르고 싶네요. 만족스러운 여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게스트하우스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일단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주변에 대해 궁금한 점들 잘 알려주셨어요. 특히 감동 받았던건 전기장판이나 양치컵, 일회용 빗, 뽀송한 수건등 손님들이 최대한 편하게 묵을 수 있도록 준비한 디테일함이었습니다. 또 가게 된다고 무조건 여기 숙소 묵을것같아요..!! 마트, 중식 맛집도 걸어서 2분 거리에 있어요 최고예요!!”

  • Guesthouse Tomaru 후기 평점: 9

    “일본 전통 가옥에서 편안히 숙박했어요. 오래된 집이라 현대적인 시설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사장님의 친절한 접객이 기억에 많이 남는 곳이었습니다.”

  • “3박 이용했습니다! 아기자기한 조명에 감성 넘치는 예쁜 집이에요*.* 1층 테이블을 24시간 사용할 수 있어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 호스트 부부도 굉장히 친절했고요 :) 마지막 날 허그 하면서 Don't forget me라며 인사해 준 Romey 덕분에 더 행복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후기에 담배 냄새 얘기가 많았는데, 저희가 머무르는 동안은 부부가 배려해 주셔서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부엌을 사용하는 것은 조금 제한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