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데스크 직원 한명빼고 모두 친절합니다! 제가 사용한 건물은 와이파이는 거의 안된다고 봐야하고~~~!!!
지하에 전자레인지(무료), 세탁기(유료),건조기(유료) 사용할수 있고, 간식 자판기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좀더 큰방으로 예약하려구요~~!!!
와이파이가 안되어 너무불편했고
주차장이 천막이없어서 눈이올때마다 엄청쌓이는게 좀 힘들긴합니다!”
“체크인 할 때 호스트가 직접 맞아주어 숙소내 시설 사용방법을 설명해주고 체크아웃 할때도 인사하러 왔어요. 머무는 동안 블편함이 없도록 많이 신경 써주고 문의사항에 대해서도 즉각 대답 및 해결을 해주시네요.
우리는 2층 독채에 묵었는데 킹베드룸& 트윈베드룸 그리고 거실공간과 주방및 욕실이 갖춰져 있는 형태였습니다 (일반 가정집 형태)
거실엔 소파와 스마트 티비, 원형식탁이 있어요. 주방엔 냉장고, 냉동고, 전자레인지, 커피메이커, 전기주전자 및 토스터가 있고 싱크대 옆에 2구 전기인덕션이 있어 직접 요리해 먹기가 좋았어요. 물론 와인잔 포함 식기와 주방도구가 다 있습니다.
호스트의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보입니다.
4인 가족 정도가 머물기에 완벽한 곳이었고
Field 동네 자체가 작고 아름다운 곳이라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호스트가 추천해 준 마을의 유일해 보이는 식당'Truffle Pigs'에 가면 한국인 입맞에 맞을 한국식 맛있는 퓨전요리도 메뉴에 있었어요.
큰 식료품 가게가 없어 미리 장을 봐 와야 하고, 레스토랑도 하나 밖에 없는 아주 작은 동네지만 평화롭고 예뻐서 머무는 동안 휴식이 됩니다. 다시 또 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