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커서 편합니다. 캐리어 펴놓을 수 있고 왔다갔다 갑갑하지 않은 크기에요. 주인 부부가 세상 친절합니다. 휴대폰이 바다에 빠져서 고장났다했더니 수리점이랑 폰 사는 곳 까지도 데려가주고 말도 해줬어요ㅜㅠ 청소하기 전에도 연락주셨고 모르는 것 물어봐도 잘 대답해 주십니다. 저녁에 파도소리로 잠들기 좋아요. 화장실 필텨샤워기로 교체가능합니다. 벌레나왔다고 말씀드리면 확실히 방역해주셨어요. 가성비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숙소 앞이 곧바로 바다이기 때문에 평화롭고 도로나 도시소음으로부터 차단되어 있어 조용합니다. 지어진지 얼마 안되는 새 건물이라 객실 내부가 깨끗합니다. 대부분 발리 숙소에서 보았던 개미가 객실 안에 없었습니다. 객실 내부에는 전에 작성한 후기내용과는 달리 미니냉장고와 전기포트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에어컨 성능도 좋아서 시원합니다. 매일 룸 청소를 해주고 타월도 매일 교체해 주었고 침대시트도 자주 갈아주었습니다. 호스트 부부가 젊고 친절했습니다. 숙소에서 20여미터 옆에 모래사장 비치가 있어서 이곳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7월과 8월에는 몰라몰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수많은 산호와 열대어, 그리고 거북이를 보았습니다. 카운터에 있는 큰 생수통에서 마실 물을 담아올 수 있습니다. 호스트를 통해 Nmax155를 하루에 150k에 빌렸는데요, 내가 요청한대로 새 오토바이여서 2명이 경사가 급한 산길을 다니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적하고 평화로운 바닷가에서 휴양이나 비치 스노클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파라다이스를 경험하게 되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