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울 정도로 멋진 역사를 가진 숙소입니다.
올리브나무, 작은 교회당, 수영장, 넓은 정원,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병원으로 쓰이기도 했던 낡은 건물들이 모여있는 작은 역사관이기도 합니다.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도로 옆에 바로 붙어있어
이탈리아를 처음 운전하는(!) 사람에게도 진입이 편안했습니다.
8명짜리 큰 밴을 가지고 늦은 저녁에 들어갈때도 어렵지 않았어요.
치바타 디 반뇨레조와 아씨시를 하루에 오고갈 수 있는 지역입니다.
집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어서 아이들도 이탈리아에 대해 더욱 친숙해진 것 같습니다.
주인분과 그 아드님의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